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몇 일 전에 친구들을 만나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
요즘에 조금 힘든 일이 많아서 보는 입장에서는 괴롭겠지만 징징거렸더니 친구가 담배를 하나 물려주고 불을 붙여주더군요. 그래서 저도 모르게 빨아드렸더니 그 고통이란 숨을 쉬어야 하는데 쉬고 싶지 않을 만큼 괴롭더군요. [조금 오버인가...] 그런데 오늘따라 그 고통이 조금 그립네요...ㅠㅠ 이 곳을 클릭하시면 해 보실 수 있습니다. → 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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